2019.10.15 (화)

  • 맑음속초14.8℃
  • 구름조금18.3℃
  • 구름많음철원18.3℃
  • 구름많음동두천19.9℃
  • 구름많음파주18.7℃
  • 흐림대관령8.8℃
  • 맑음백령도14.5℃
  • 구름많음북강릉13.3℃
  • 구름많음강릉14.7℃
  • 구름많음동해13.8℃
  • 구름많음서울18.8℃
  • 구름조금인천19.3℃
  • 구름많음원주17.8℃
  • 구름조금울릉도11.5℃
  • 구름조금수원18.5℃
  • 구름많음영월17.0℃
  • 구름조금충주18.3℃
  • 맑음서산20.4℃
  • 흐림울진14.1℃
  • 맑음청주18.8℃
  • 맑음대전19.5℃
  • 구름조금추풍령15.3℃
  • 구름조금안동15.9℃
  • 구름많음상주17.1℃
  • 구름많음포항16.5℃
  • 구름조금군산17.7℃
  • 구름많음대구16.6℃
  • 구름조금전주19.8℃
  • 구름많음울산15.9℃
  • 구름조금창원17.2℃
  • 구름조금광주18.7℃
  • 구름많음부산17.8℃
  • 구름많음통영17.7℃
  • 구름조금목포18.2℃
  • 구름많음여수18.3℃
  • 구름많음흑산도15.6℃
  • 구름많음완도19.1℃
  • 맑음고창17.8℃
  • 구름많음순천17.3℃
  • 구름조금홍성(예)19.7℃
  • 비제주18.9℃
  • 구름조금고산18.6℃
  • 흐림성산19.4℃
  • 구름많음서귀포19.7℃
  • 구름많음진주18.3℃
  • 구름많음강화17.3℃
  • 구름많음양평18.9℃
  • 구름조금이천19.7℃
  • 구름조금인제16.3℃
  • 구름많음홍천18.2℃
  • 구름많음태백9.9℃
  • 구름많음정선군14.3℃
  • 구름많음제천17.0℃
  • 맑음보은17.2℃
  • 구름많음천안17.6℃
  • 맑음보령17.9℃
  • 구름조금부여20.6℃
  • 구름조금금산17.4℃
  • 맑음부안18.0℃
  • 흐림임실17.8℃
  • 맑음정읍18.4℃
  • 구름많음남원19.7℃
  • 흐림장수15.0℃
  • 맑음고창군18.6℃
  • 맑음영광군17.2℃
  • 구름많음김해시18.5℃
  • 구름많음순창군19.1℃
  • 구름많음북창원15.7℃
  • 구름많음양산시18.3℃
  • 구름많음보성군18.1℃
  • 구름많음강진군18.9℃
  • 구름많음장흥18.7℃
  • 구름조금해남18.9℃
  • 흐림고흥17.5℃
  • 구름조금의령군18.4℃
  • 흐림함양군17.6℃
  • 구름많음광양시17.7℃
  • 구름조금진도군17.0℃
  • 흐림봉화14.4℃
  • 구름많음영주15.5℃
  • 구름조금문경16.3℃
  • 구름조금청송군14.0℃
  • 구름많음영덕16.0℃
  • 구름조금의성18.2℃
  • 구름많음구미17.5℃
  • 구름조금영천16.8℃
  • 구름많음경주시16.1℃
  • 구름많음거창16.3℃
  • 구름조금합천18.3℃
  • 구름많음밀양17.8℃
  • 구름많음산청18.9℃
  • 구름많음거제18.2℃
  • 흐림남해18.1℃
조성욱, ㈜한화 사외이사 기간 중 고액 교통비 수령 논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조성욱, ㈜한화 사외이사 기간 중 고액 교통비 수령 논란

사외이사 기간 중 회의 1회 참석 당 교통비 50만원 수령
회의불참에도 교통비 지급받은 회수 4회, 200만원 수령

성일종의원.jpg

 

[서산일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사진, 서산·태안)은 지난 30일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과거 ㈜한화 사외이사 시절 회의 1회 참석 당 교통비 50만원을 수령했으며, 그 중 4번은 회의에 불참하고도 교통비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2010년 3월 한화 사외이사로 선임된 후 2013년 4월까지 총 3년 1개월 간 재직했다. 이 기간 중 월 보수액 400만원으로 총 1억 4,800만원의 급여를 한화로부터 지급받았다.

 

이 외에도 조 후보자는 이사회 회의 1회 참석 당 무려 50만원의 고액 교통비를 지급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 후보자의 사외이사 재직 기간 중 총 49번의 이사회 회의가 있었는데, 조 후보자는 이 중 45번의 교통비를 지급받았으며 이때마다 50만원씩 총 2,30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았다. 1번(2011년 2월 24일)은 100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았는데, 이때만 100만원의 교통비가 지급된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결국 조 후보자는 3년 1개월간 월급여액으로 1억 4,800만원, 교통비 2,300만원으로 총 1억 7,100만원을 ㈜한화로부터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 후보자는 재직기간 중 있었던 49번의 이사회 회의 중 8번 불참했는데, 이 중 4번은 회의에 불참하고도 회의 참석을 위한 교통비를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수령한 금액은 총 200만원이다.

 

이에 조성욱 후보자 측은 회의에 불참하고 교통비를 받은 것은 맞지만, 한화 측에서 정책적으로 정기 이사회 회의의 경우 회의 참석 여부에 관계 없이 교통비를 지급했다고 해명했다.

 

성일종 의원은 이에 대해 “그간 재벌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던 조 후보자가 회의에 불참하고도 고액의 교통비를 수령한 것은 공정거래위원장으로서 자질을 의심케 하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씨에이미디어그룹.jpg

칠장주광고(칼라).jpg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